프로필

 [건축사사무소 예감]은 2004년에 설립되어 전북 전주시에 위치하고 있다. 건축주와 함께 땀과 노력으로 만든 설계가 시공 단계에서 의도를 벗어나거나 원하는 방식으로 지어지지 않는 것이 안타까워 건축 기획에서 설계부터 시공, 나아가 사후관리까지 원스톱으로 맡아보고자 [건축스튜디오 사람]을 설립하고 시공하는 [그리크지않은 집]과 함께 활동 중이다.

 건축기획, 설계, 감리, 시공뿐만 아니라 주거복지, 연구, 건축 강좌 및 진로체험교육, 건축주학교, 설계 동호회 등 건축기반의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는 기업이다.


 참여디자인을 적용한 건축설계로 실제 그 공간을 사용하는 사람들과 그들의 꿈과 미래를 함께 소통하며 그 삶을 건축이란 그릇에 담아내고자 한다.

 ' 집'이란 것은 설계자나 시공자가 살아갈 공간이 아니라 건축주와 그 가족들이 살아갈 집이다.

 우리를 위한 작품을 계획하는 것이 아닌, 직접 그곳에 살아갈 사람을 생각하는 것. 기본과 원칙이 바로 선 '사람을 위한 건축'을 하는 것이 목표이다. 지향하는 '집'이란 공간은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편안한 공간이다. 유니버설 디자인에 대해 꾸준히 학습하고 실험하는 이유는 일상의 삶이 펼쳐지는 집에서 아이도 어른도 나아가 함께 사는 동물도 존엄하길 바라는 바음에서다. 아이들을 위한 놀이 공간, 시니어 및 장애인 주거공간에 특히 관심을 가지고 활동하고 있으며, 주거 및 민간건축뿐 아니라 공공건축물의 설계도 참여디자인을 적용하려 노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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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

사진

대표
강미현
경력
19년
업무 영역
설계, 감리, 기획, 인테리어
연락처
063-288-9380
홈페이지
cckang.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