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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OATING GARDEN
floating garden, 건축에 어항을 입히다
FLOATING GARDEN
건축주는 2명의 부부이며 출가한 자녀가 있다. 남편은 해외에서 사업체를 운영하고 있는 관계로 한국을 오가며 관리하고 있으며 아내는 가사를 맡고 있다.  건축주는 배치 특면에서는 외부로부터 방해받지 않는 나만의 공간을 만들어 달라는 것, 실의 구성 측면에서는 지하층은 주차장과 취미실 / 지상1층은 LDK와 안방, 드레스룸, 부부욕실 / 2층은 출가 한 자녀들을 위한 2개의 방과 그에 딸린 화장실과 드레스룸을 별도로 나누어 줄 것과 간이 주방을 배치해 줄 것을 요구했으며 외관적인 측면에서는 하자 요인이 있는 다양한 자재를 지양하고 심플하고 튼튼한 집이길 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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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남매 집
진관동 단독주택_삼남매 집
삼남매 집
북한산과 한옥마을로 둘러싸인 은평구 진관동. 이곳에 삼남매는 함께 모여 살 2층 규모의 집을 짓고자 우리를 찾아왔다. 건축주의 요구사항은 세대마다 적절한 남향 채광과 북한산 조망 확보 및 공용계단실과 별도의 출입구를 가진 집으로, 총 침실 8개, 화장실 6개, 주방 3개를 원했다.  그러나 이러한 프로그램을 다 채우기에는 다소 협소한 대지. 서로 배려를 통해 삼남매가 지낼 각 세대를 배치하였다. 그 결과 앞마당과 같은 1층 외부공간을 포기하는 대신 옥상 테라스를 가진 2층은 큰오빠네 가족이 지내는 공간, 중정마당이 있는 1층에는 둘째네 가족이 지낼 공간을 배치하고, 싱글인 막내는 자유롭게 드나들 수 있도록 별도의 앞마당과 출입구를 가진 별동 형태로 계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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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리봉 SOLO HOUSE 리모델링
도시재생의 모범사례가 되기를 바라며
가리봉 SOLO HOUSE 리모델링
[벌집]  기존 건물은 구로공단이 급성장하던 1970년대 초 구로공단 노동자들에게 셋방을 놓기 위해 지어진 ‘벌집’의 전형이다. 벌집은 방 하나, 부엌 하나, 다락, 공동화장실로 구성되는 게 특징이다. 부엌을 포함하여 4평 정도의 방에서 2~3명이 거주하고, 빨래나 양치, 세면 등이 공동마당에서 이루어졌다. [진정성의 미학] 오래된 건물과 골목의 매력이 부각되고 있다. 자본에 의한 인공적 미학에 대한 대안적 가치로서 진품(authenticity)은 세계적 트렌드가 되었으나 런던, 뉴욕, 상하이, 서울 등 지역에 따른 차이는 점점 더 사라지고 있다. 서구의 산업시대 건물과 서울의 다가구주택은 다르듯, 주거지역의 도시재생에서 지역의 스토리텔링을 발굴하고 화제를 만드는 것보다 본질적으로 중요한 것은 주거환경을 개선하는 일이다. [가볍고 느슨한 커뮤니티]  공유마당을 가진 벌집의 건축 유형은 이후의 다가구 주택이나 도시형 생활주택보다 공동체의 감성을 더 많이 간직하고 있다. 공동마당, 건물옥상 등을 통해 입주자들이 우연히 그리고 자연스럽게 마주칠 수 있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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