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젝트 394
스페이스매터 건축사사무소
한가한 빌딩
아름답지 않은 동네를 마주할 때가 있다. 심지어 소음으로 느껴질 정도의 경관을 마주할 때도 있다. 처음 마주한 대지 주변의 인상이 그랬다. 그곳은 가로에 심드렁해 보이는 건물이
소하건축사사무소
의정부 다가구주택 수오재
“한 지붕 아래 살지만, 서로의 생활은 존중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건축주의 바람은 단순히 공간의 배치가 아닌 삶의 방식에 대한 요청이었다. 부부와 어머니, 그리고 반려견이 함께 살
아틀리에소우
우아당
가족들이 함께 만들어간 따뜻한 집 '우아당'을 소개합니다. 우아당 속 가족들의 삶이 곳곳에 물들길 바라며 만들어나간 프로젝트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