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가건물

The LINA Senior Campus

어른들의 반짝이는 낭만학교

라이나생명의 전성기재단은 고령화 사회를 살아가는 시니어를 적극 지원하며 ‘지금이 바로 전성기’라는 인식과 함께, 은퇴세대의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돕기위해 50+세대를 위한 교육시설이자 커뮤니티 공간인 전성기 캠퍼스를 만들었다. 전성기캠퍼스를 통해 고령화 시대, 중요한 사회 구성원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50+세대를 비롯한 시니어들의 건강하고 활력 넘치는 삶을 위해 일·경제·여가·취미·건강·인간관계·사회참여 등 50+세대가 관심을 갖고 있는 다양한 분야에 대해 함께 나누고 배우고 실험하는 커뮤니티 ‘전성기캠퍼스’를 구상하였다.

서울 종로구 청진동

지오 아키텍처의 다른 프로젝트

The LINA Senior Campus
지오아키텍처
지오아키텍처
상가건물 · 1층
어른들의 반짝이는 낭만학교라이나생명의 전성기재단은 고령화 사회를 살아가는 시니어를 적극 지원하며 ‘지금이 바로 전성기’라는 인식과 함께, 은퇴세대의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돕기위해 50+세대를 위한 교육시설이자 커뮤니티 공간인 전성기 캠퍼스를 만들었다. 전성기캠퍼스를 통해 고령화 시대, 중요한 사회 구성원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50+세대를 비롯한 시니어들의 건강하고 활력 넘치는 삶을 위해 일·경제·여가·취미·건강·인간관계·사회참여 등 50+세대가 관심을 갖고 있는 다양한 분야에 대해 함께 나누고 배우고 실험하는 커뮤니티 ‘전성기캠퍼스’를 구상하였다.
특수주택 · 1층
과천정보과학도서관 어린이도서관 리모델링은 도서관을 책을 보관하고 읽는 기능적 시설이 아닌, 아이들이 공간을 통해 탐색과 발견을 경험하는 환경으로 재구성하는 작업이다. 이 프로젝트는 독서를 특정 행위로 규정하기보다 공간을 점유하고 이동하는 과정 속에서 자연스럽게 발생하는 경험으로 바라본다. 따라서 도서관은 책과 서가가 배치된 장소가 아니라 움직임과 시선, 체류와 발견이 중첩되는 하나의 공간적 풍경으로 재해석되었다.
특수주택 · 1층
한양대학교 샐러드라운지는 기존 학생식당의 유휴 공간을 '건강식 중심의 라운지'로 재탄생시킨 리모델링 프로젝트이다. 최근 대학가에서 대두되는 '헬시 플레저(Healthy Pleasure)' 트렌드를 반영하여, 단순히 한 끼를 해결하는 장소를 넘어 사용자들의 건강한 식습관을 독려하고 시각적인 활력을 얻는 공간을 목표로 삼았다. 제한된 면적 안에서 조리, 판매, 식사, 휴식이라는 다양한 기능을 수용해야 했기 때문에 공간의 효율성과 사용자 경험 사이의 균형을 찾는 것이 중요한 과제였다.
특수주택 · 1층
한양대학교 유니센터는 학생회관 외부와 1층 공간을 리모델링하는 프로젝트이다. 학생들과 직원들이 오고 가는 동선만 존재하는 공용로비와 여러 행정업무를 볼 수 있는 행정 및 민원 공간을 조금 더 편하게 개선하고자 했다. 계단식 쉼터, 창가의 바 테이블, 소파와 긴 테이블 등과 같이 다양한 가구를 두어 기존의 비어 있는 홀 공간을 학생과 직원들 모두 쉬어 가는 공간으로 바꾸고자 하였다. 기존의 공간은 북카페, 인터내셔널 라운지, 사무공간 등 여러 공간이 혼재하던 공간이었다. 가장 넓은 공간인 홀 공간은 테이블이 놓여있긴 했지만 편하게 이용할 수 있는 공간은 아니었다. 또한 화장실은 사람들이 사용하기에 어둡고, 노후화되어 있었다.북카페와 인터내셔널 라운지, 사무공간을 나누던 벽을 허물고 학생들이 행정 및 민원 업무를 볼 수 있는 민원실, 학사지원팀의 사무공간, 취업상담실로 재탄생하였다. 외부공간에는 야외 테라스 가구들과 튀어나온 구조물을 배치하여 밋밋한 외관에 활력을 주고자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