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부터 본격적으로 주택시장에 띄어든 후, 주택에 대한 다양한 공부와 사용자에게 '집 다운' 집을 제공하기 위한 연구를 하고 있으며, 2021년에 정식 개소하여 단독주택을 주요업무로 건축 작업들을 하고 있다.

About

이정욱 대표/건축사


건축가 이정욱은 '집은 무엇인가'이라는 단어에 대한 철학적 의미에 대한 고찰과 '집'이라는 공간이 사용자에게 어떻게 다가가야 하는지, 어떤 역할을 해야 하는지에 대한 고민을 지속하고 있으며, 잠자는 공간이라는 단순한 단계를 넘어 심리적, 생활적인 발전과 주택 생활을 다채롭고 기능성있는 공간을 구획하는 것을 중점적으로 연구하고 있습니다.

대표
이정욱
경력
5년
업무 영역
건축설계
연락처
010-5350-9003
지점토건축사사무소
'집'이라는 본질적인 역할에 대해 항상 고민하고 연구하는 일을 합니다. 사용자가 원하는 기능을 건축적으로 어떻게 구현을 해주어야 하는가를 시작으로, 궁극적으로는 건축주에게 '살고싶은집', '머물고싶은집'을 제공해 드리고자 하는 건축설계사무소입니다.
지점토건축사사무소
'집'이라는 본질적인 역할에 대해 항상 고민하고 연구하는 일을 합니다. 사용자가 원하는 기능을 건축적으로 어떻게 구현을 해주어야 하는가를 시작으로, 궁극적으로는 건축주에게 '살고싶은집', '머물고싶은집'을 제공해 드리고자 하는 건축설계사무소입니다.
단독주택 · 1층
중정주택이 짓고싶었던 건축주께서 연락이 오셨습니다.연락을 받고 찾아간 대지는 다가구주택도 설계가 가능한 큰 땅의 필지였습니다. 임대수익성보다는 주택에서의 삶이 무엇보다 중요하셨던 건축주께서는 지금의 땅에 프라이빗한 마당을 갖는것이 주택을 짓는 최대목표셨습니다. 사업대지는 동측에 근린공원이 있었고, 북측에는 공원으로 진입하는 보행로가 있었습니다. 보행로부터 주차진출입이 불가능했기에 주차는 자연스레 대지의 남측으로 자리하게 되었고, ㅁ자 중정이냐 ㄷ자 중정이냐의 갈림길이 큰 고민중 하나였습니다.복도로 뺏기는 면적이 컸기에, 또한 동측의 근린공원을 품고자 ㄷ자로 매스를 형성하고, 공원을 더 적극적으로 품고자하여 남측 매스를 더 벌려 지금의 매스형태를 갖추게 되었습니다.크게 북측공간,남측공간을 나누어 공적공간과 사적공간의 경우의수를 판단하고, 이에 파생되는 예상되는 라이프스타일에 대한 논의가 계획의 주된 내용이었습니다.현재는 거실에서 다같이 생활하는 스타일에 맞춰 거실에서 보여지는 햇살비친 중정이 매력적인 요소로 다가왔고, 지금의 '여름방학'이 탄생하게 되었습니다.
단독주택 · 2층
영종도 생활권에서 거주하셨던 건축주분께서 찾아오셨습니다.프라이빗한 마당과 밝고 개방감 있는 주택을 짓고자 하셨고, 찬찬히 대지를 둘러본 후 계획에 들어갑니다..남측 전면도로와 북측의 보행로. 클러스터안쪽이 꾸며진 소공원이라 북측 보행로의 유동인구가 적지않을것이라 판단.마당을 대지의 가운데로 들이는것이 라온하우스 탄생의  첫걸음이었습니다. 역 'ㄷ'자 형태의 매스로 출발하여, 다른 요청사항인 개방감을 어떻게 확보할것인가에 대한 연구가 진행되었고,주차공간 확보를 위한 매스절단. 중정 및 실내로의 햇빛유입을 위한 남쪽 매스 일부 절단.중정의 매스답게 중정쪽을 향한 창호계획 + 채광을 위한 남측면 창호계획 + 북측 보행로으로부터의 차단 등등의 요소를 연구하여 건축물의 매스가 완성됩니다.다음 이루어진 것은 공간의 배치와 동선계획! 현관에서 바로 올라가는 계단 동선이 맞을지에 대한 고민. 거실과 주방의 분리에 대한 고민 등등의 결과로 현재의 라온하우스가 탄생하였습니다.
단독주택 · 2층
부모님께서 생활하실 예정으로 부모님을 위한 단층주택을 원하셨고, 단독주택 경험이 있으신 건축주셔서 조건을 충족시키기 위한 넓은 필지(112평)를 계약하고 찾아오셨습니다.최대한의 대지 활용(건폐율 MAX)과 중정형의 주택, 차고 등니즈는 명확했습니다.가끔 가족이 모였을때 즐길수 있는 게스트룸까지 충족시키기 위하여, 꽉채운 매스를 땅 위에 올려봅니다. 중정 공간을 위해 가운데를 파내고, 차고의 동선 등 여러요소를 연구하여 실배치를 해봅니다. 차고, 현관 등의 필수 동선공간의 배치를 마치고 가용 공간을 파악하고보니, 원하는 공간이 다소 협소한 상황.. 단층주택이라는 목표를 지향하였기에, 최소한의 공간만 2층으로 분배. 다만, 2층주택 같은 높이감을 원하지 않으셨기때문에, 경사천장으로 공간을 확보하는 형태로 공간을 구성해봅니다.
단독주택 · 2층
인천 영종도 GrownZip공방을 갖고자 했던 건축주의 니즈에 따라 영역을 분리하면서 접근을 시작하였습니다. 독립된 공방공간으로 하여금, 1층에는 공용공간이 메인으로 배치하게 되고 사적공간을 2층으로 올리는 방안으로 공적공간과 사적공간을 나누었습니다. 사적공간에서의 순환구조를 원하셨기에, 계단실은 건물의 중앙쪽에 자리잡게 되었고, 2층 가족실-복도-화장실-드레스룸-가족실 이라는 순환구조의 평면계획을 구성할수 있었습니다.방의 배치는 남서측에 침실을 구성하여, 채광 확보에 중점을 두었으며, 기타 부속공간(화장실,세탁실) 등은 북측에 배치하여, 기능적 역할을 충실히 하도록 구성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