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전원주택
모악호수집
완만한 모악산 능선이 물가로 스며드는 지점, 구이저수지의 은빛 수면이 하루 내내 시시각각 표정을 바꾸는 풍경 속에 ‘모악호수집’이 자리한다. 대지는 두 면이 도로에 접한 코너 필지로, 남쪽엔 저수지를 관통하는 시선이, 북쪽엔 산자락이 겹겹으로 포개지는 전망이 열려 있다. 게다가 경관녹지가 떡하니 붙어 있어 실제 면적(147 평)보다 훨씬 여유로운 공간감을 준다.
전북도 완주군 구이면
완만한 모악산 능선이 물가로 스며드는 지점, 구이저수지의 은빛 수면이 하루 내내 시시각각 표정을 바꾸는 풍경 속에 ‘모악호수집’이 자리한다. 대지는 두 면이 도로에 접한 코너 필지로, 남쪽엔 저수지를 관통하는 시선이, 북쪽엔 산자락이 겹겹으로 포개지는 전망이 열려 있다. 게다가 경관녹지가 떡하니 붙어 있어 실제 면적(147 평)보다 훨씬 여유로운 공간감을 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