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수주택
The Flat Bench Library
기존 도서관은 대형 안내데스크와 서가로 구성되었다. 사용자가
머무를 수 있는 공간보다 책을 보관하는데 더 집중된 공간이었다. 여러 형태의 독서와 활동이 일어날 수 있게 함으로써
학생들의 도서관의 활용도를 높이고 쾌적하고 편리한 공간이 되도록 하였다.
서울 강동구 길동
| 설계 | 지오아키텍처 |
|---|---|
| 시공 | N/A |
| 인테리어 | 지오아키텍처 |
| 사진 | tqtq studio |
| 설계 기간 | 3개월 |
| 시공 기간 | 3개월 |
| 대지면적 | 190.00㎡ (57.49평) |
|---|---|
| 건축면적 | 190.00㎡ (57.49평) |
| 연면적 | 190.00㎡ (57.49평) |
| 층수 | 지상 1층 |
| 가구수 | 1가구 |
| 준공년도 | 2023년 |
층별정보
- 지상 1층 190.00㎡
우선 안내데스크의 크기와 배치를 조정해 독서 공간을
확보하고 다양한 형태의 독서 활동이 일어날 수 있게 하였다. 도서관 가운데 있던 안내데스크를 출입구
근처 벽면으로 옮겨 대출과 반납이 편리하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하였다. 도서관 가운데 위치하여 큰 벽처럼
느껴졌던 책장을 도서관 벽면에 위치시켜 도서관 가운데 공간을 활용할 수 있게 하였다. 중앙 공간은 높은
가구나 구조물 없이 열린 시선을 확보해 열린 공간이 되도록 하였다. 긴 테이블과 작은 테이블을 배치하여
규모별로 토론하거나 조별 활동이 가능하게 하였다. 도서관 한가운데 있던 기둥 주변은 벤치과 낮은 책장을
함께 배치하고 원형과 사각의 기하학을 활용한 디자인을 하였다. 다양한 방식으로 옹기종기 앉아서 혹은
몇몇의 아이들이 머리를 맞대어 앉아서 혹은 긴 책상에서 집중하며 책을 다양한 방식으로 읽을 수 있는 공간은 만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