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수주택
4공구
황혼녘 산자락에 들어선 이 건축 단지는 하늘과 대지의 경계를 비정형 공간 구조 속에 자연스럽게 끌어들입니다. 노출콘크리트 벽체와 곡면 유리가 어우러져 무형의 자연적 개념을 건축적 형태감으로 담아냈습니다.
강원도 춘천시 남면
황혼녘 산자락에 들어선 이 건축 단지는 하늘과 대지의 경계를 비정형 공간 구조 속에 자연스럽게 끌어들입니다. 노출콘크리트 벽체와 곡면 유리가 어우러져 무형의 자연적 개념을 건축적 형태감으로 담아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