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건축사사무소 도하

종합건축사사무소 도하

건축설계전문가

DOHA. 는 일상의 삶 속에서 오래 머물고 싶은 기억을 건축하는 것이 무엇인가를 지속적으로 고민하며, 거창한 건축보다는 일반인의 시각으로 건축을 보다 쉽게 풀어줄 수 있는 역할의 젊은 건축가 그룹이 되고자 노력하며 작품을 해왔다.

설계 작품으로는 최근 설계 공모 당선작인 세종시 한다리농업인복지회관, 충남대학교 TIPS타운 P, 스펙트럼 하우스, 헤브론스퀘어, 씨즈더데이 게스트하우스 등이 있다.

DOHA.

Architecture & Design Group

  건축설계 · 건축감리 · CM · 사업성검토 · 인테리어 · 건축시공  

∎ 건축가 프로필

박준영 대표/건축사

T. 042-368-3116    M. 010-3510-7829
F. 042-367-3116    E. doha17@daum.net
A. 대전광역시 서구 용소로46번길 51, 도하빌딩 1F
    (가수원동 1280번지)

 배가연 소장

T. 042-368-3116    M. 010-6301-6328
F. 042-367-3116    E. doha17@daum.net
A. 대전광역시 서구 용소로46번길 51, 도하빌딩 1F
    (가수원동 1280번지)  

∎ 종합건축사사무소 도하 │ DOHA. Architecture & Design Group

부부건축가 박준영, 배가연 건축가는 2018년부터 도하를 설립하여, 라이프스타일을 고려하여 삶에 소중한 공간을 건축하는 것이 무엇인가를 지속적으로 고민하며. 애착을 갖고 오래 머물수 있는 장소에 집중하여 작품을 이어가고 있다. 두 건축가의 성격과 취향이 다른 만큼, 건축적 성향도 꽤나 다르지만 하루의 흐름을 공유하는 부부인만큼 서로의 의견을 존중하여 건축적 생각을 곧잘 좁혀나간다. 서로의 조율을 건축가그룹 내 일상속에서 첫단계로 해나가기 때문에, 건축가와 클라이언트의 소통에 있어 문제의 접근과 대안적 해법이 다를 수 있음을 이해하고, 그 다름의 인정이 ​​건축적 의도의 부족한 부분에 미치는 영향을 인지하는 순간 더 완벽한 건축이 될 수 있음을 믿는다.

 DOHA. 는 일상의 삶 속에서 오래 머물고 싶은 기억을 건축하는 것이 무엇인가를 지속적으로 고민하며, 거창한 건축보다는 일반인의 시각으로 건축을 보다 쉽게 풀어줄 수 있는 역할의 젊은건축가그룹이 되고자 노력하며 작품을 해왔다.

최근 설계공모에 당선된 세종시 한다리농업인복지회관을 비롯하여 충남대학교 TIPS타운 P, 연우재, 하소람, 호연재, 에스빌딩(00기업 사옥) 등을 설계하였으며 다양한 규모의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대표작인 '스펙트럼' 과 '씨즈더데이' 는 그 장소에 서 있는 사람에게 궁금증을 자아내고 풀어갈 수 있는 기쁨을 선물할 수 있는 공간구현을 위해 노력했으며, 그것을 도하가 생각하는 근본적인 방향성으로 삼고 공간의 의미을 고찰하는 작업을 해나가고 있다.

건축이란 거창한데서 시작되는 것이 아니며, 보통의 삶과 이질감이 없다고 하여 특별한 공간이 될 수 없다는 고정관념을 깨고, 건축을 궁금해하는 이들에게 건축을 보다 쉽게 풀어줄 수 있는 역할의 젊은건축가그룹이 되기 위해 도하는 노력할 것이다.

대표
박준영
경력
5년
업무 영역
건축설계, 건축감리, 건축시공
연락처
042-368-3116
홈페이지
doha17.com
종합건축사사무소 도하
좋은 집은, 좋은 사람들이 만듭니다.
종합건축사사무소 도하
좋은 집은, 좋은 사람들이 만듭니다.
단독주택 · 2층
도시의 빽빽한 아파트숲에 지친 건축주는 아이와 함께 여유를 담은 삶을 누리러 외곽의 주택단지 내 대지 하나를 구입했다고 했다. '내 아이를 마음껏 뛰어놀게 할 수 있는 마당이 있는 집. 집안 곳곳에서 풍경이 보이는 집. 구석진 공간이 없어 멀리 소통할 수 있는 집.' 이 프로젝트를 진행하면 수많은 소통 속에 일관된 바람이 그러했다.
다세대·다가구주택 · 4층
자연과 함께할 수 있는 집, 사방이 꽉 막힌 도심 내에서는 실현하기는 어렵다. 하지만 본 대지는 신도시 개발지구 내에 있는 정형적인 다가구주택이 즐비한 동네지만 대지 앞으로 작은 구봉천이 흐르고 있어 도심 내 자연을 충분히 느낄 수 있는 장점을 가졌다. 이에 따라 향과 조망, 하천 및 주변 환경과의 조화를 생각하며 설계를 진행했다.
상가건물 · 3층
갈마동 골목 코너에 부드럽게 자리하고 있는 이 건물 1층에는 크게 뚫린 창 안으로 보이는 카페의 풍경이 마치 하나의 그림이 걸린 듯 보인다. 건물의 코너 부분은 각지지 않게 라운드 형태로 마감을 하여 마주했을 때 부드러움과 친숙함을 느끼게 한다. 전체적으로 크림색의 단토타일을 사용한 점이 그러한 느낌을 극대화 시킨다. 건물의 1층 카페를 제외하고는 창을 최소화한 점은 관심과 궁금증을 끌어낸다. 2층으로 올라가는 입구에 라운드 형태의 문 또한 그 공간 안으로 들어가고 싶게 만든다.
단독주택 · 2층
- 프롤로그평안하고 고요한 분위기의 주택가 탑립동에 위치한 주택 청벽재는 멀리서 봐도 화이트스톤이 눈에 띈다. 좋아하는 사람들과 함께하는 공간은 오래 머무르고 싶고 추억이 지속적으로 남기 마련이다. 청벽재는 이러한 공간에 신선함 더해 더 설레고 행복한 장소로 기억되길 바란다. 이러한 목표를 가지고 다양한 공간의 변화와 공간들의 유기적인 흐름을 조성하여 구상하였다.  
단독주택 · 2층
탑립동 주택은 서쪽과 동쪽으로 도로가 접하고 북쪽으로는 보행자전용도로가 접해있다.북쪽으로 갈수록 경사가 높아지기 때문에 서측 도로에 면하도록 지하 주차장을 두어 차량의 진입을 고려하고 주택의 출입구를 남동쪽 도로에 사선으로 배치해 계단을 올라 진입하도록 설계하여 경사지를 활용했다. 주택 출입구의 계단은 콘크리트로 막힌 채로 올라오는데 다 올라오면 탁 트인 시야에서 펼쳐지는 작은 마당이 한눈에 들어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