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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이스매터 건축사사무소

건축설계 전문가

전상현  |  건축사, 국민대학교 건축대학 겸임교수

Seoul에서 건축을, Berlin에서 도시를 공부했다.
건축사 사무소, 인테리어 디자인 사무소, 건설사에서  15년간 근무한 후 2020년 SPACE MATTER를 개소했다.  
현재 SPACE MATTER에서 건축, 인테리어, 가구 디자인을 하며  틈나는 대로 글쓰기와 강의를 병행하고 있다.
저서로는 '도시유감' 과  '서울, 도시의 품격'이 있다.

서영화  |  LEED AP(미국 친환경 건축 전문 자격), PMP(미국 프로젝트 관리 전문 자격)

Seoul에서 건축을, Manchester에서 건설사업관리(CM)를 공부했다.
건축사 사무소와 PM회사에서 12년간 근무한 후 전소장과 함께 SPACE MATTER를 개소했다.
현재 SPACE MATTER에서 Project Management를 하고 있다 .

대표
전상현
경력
3년
업무 영역
설계, 감리, 인테리어
연락처
010-7334-0826
홈페이지
spacematter.co.kr
스페이스매터 건축사사무소
안녕하세요. 스페이스매터 건축사사무소의 전상현 소장, 서영화 실장입니다. 스페이스매터는 디자인 능력이 검증된 건축사 사무소로 디자인이 삶의 질과 경제적 이익에 미치는 영향을 선하고 아름답게 구현합니다. (2021 건축문화대상 신진 건축사 부분 우수상)1. 운영 원칙저희는 1년에 3개 이상 프로젝트를 진행하지 않습니다. 그 이상을 진행하면 클라이언트와의 커뮤니케이션과 공간 완성도에 문제가 발생하기 때문입니다. 완벽한 결과를 내어 놓기 위한 장인 정신을 기초로 프로젝트를 수주하는 것이 저희의 원칙입니다.  2. 업무 프로세스디자인 가이드라인 수립(필요시 수익성 분석 기반) > 기획설계 > 계획설계 > 실시설계 > 시공사 선정 및 시공관리(CM)(클라이언트 요청시)3. 커뮤니케이션 방식디자인 전반은 전소장이, 생활 디자인에 관한 사항은 서실장이 커뮤니케이션을 담당합니다. 이는 의사 결정에 있어 클라이언트가 편하고 세심하게 소통할 수 있게 하기 위함입니다. 참고로 스페이스 매터는 부부가 운영하는 건축사사무소입니다.
스페이스매터 건축사사무소
안녕하세요. 스페이스매터 건축사사무소의 전상현 소장, 서영화 실장입니다. 스페이스매터는 디자인 능력이 검증된 건축사 사무소로 디자인이 삶의 질과 경제적 이익에 미치는 영향을 선하고 아름답게 구현합니다. (2021 건축문화대상 신진 건축사 부분 우수상)1. 운영 원칙저희는 1년에 3개 이상 프로젝트를 진행하지 않습니다. 그 이상을 진행하면 클라이언트와의 커뮤니케이션과 공간 완성도에 문제가 발생하기 때문입니다. 완벽한 결과를 내어 놓기 위한 장인 정신을 기초로 프로젝트를 수주하는 것이 저희의 원칙입니다.  2. 업무 프로세스디자인 가이드라인 수립(필요시 수익성 분석 기반) > 기획설계 > 계획설계 > 실시설계 > 시공사 선정 및 시공관리(CM)(클라이언트 요청시)3. 커뮤니케이션 방식디자인 전반은 전소장이, 생활 디자인에 관한 사항은 서실장이 커뮤니케이션을 담당합니다. 이는 의사 결정에 있어 클라이언트가 편하고 세심하게 소통할 수 있게 하기 위함입니다. 참고로 스페이스 매터는 부부가 운영하는 건축사사무소입니다.
상가건물 · 4층
건축주는 최근 준공한 5층 규모의 근린생활시설을 보여주며 최상층 재설계를 부탁했다. 준공된 건물은 매층 직방형의 임대공간을 갖춘 깔끔한 인상의 건물이었고 최상층에는 약 3m 높이의 콘크리트 벽에 기댄 샌드위치 패널 옥탑이 있었다. 
단독·전원주택 · 5층
오래된 소외, 숭인1동숭인1동은 신축 아파트 대단지에 연접한 낙후한 동네다. 그래서 아파트 담장을 경계로 생활환경과 그 풍경이 큰 대조를 이룬다. 실제 아파트 입주민들은 울타리 안에서 쾌적하게 생활한다. 아파트와 함께 생활 인프라에 해당하는 부대 복리시설을 분양받았기 때문이다. 반면 아파트 담장 밖 동네 주민들은 그렇지 못하다. 생활 인프라를 구매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사실 민간사업자가 아파트 단지로 묶어 공급하는 경로당과 도서관, 커뮤니티 시설 같은 부대 복리시설은 공공이 제공해야 하는 생활 인프라다. 하지만 민간이 단지 단위로 주택공급을 주도해온 한국에서는 생활 인프라마저 상품이 되어버린 지 오래다. 이러한 이유로 시민들은 소득수준에 맞는 생활 인프라를 갖는다. 숭인1동 주민들의 생활 인프라가 빈약한 이유다.(최근 5년간 진행된 도시재생으로 상황이 나아지고 있지만, 피부로 느끼는 인프라 불균형은 여전하다)숭인1동은 토박이 주민이 많은 편이다. 상대적으로 지가가 낮아 이주가 쉽지 않은 데다 오래전 가내수공업 규모의 봉제공장이 구석구석 자리 잡은 탓이다. 그 결과 주민 평균 연령도 높다. 바꾸어 말하면 젊은 인구의 유입이 적다는 얘기다. 이러한 이유로 동네 분위기는 다소 침체되어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