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전원주택
그래드마마하우스 (밀양)
3대가 함께 행복하게 살기 위한 집, 삼량진 임천리 마을의 따뜻한 이야기
할머니, 엄마, 딸 삼대가 함께 모여 살고 싶은 꿈을 이루기 위해 삼량진 임천리 마을 초입에 집을 짓기로 했어요.
이 마을은 후면에 경로당이 있어 할머니가 친구들과 이웃들과 편하게 시간을 보낼 수 있는 따뜻한 공간이기도 하죠.
이 집은 3대가 함께 살면서도 각자의 프라이버시를 지키고, 주변의 아름다운 농촌 풍경을 창문으로 담아내는 것을 목표로 설계되었어요.
1층은 할머니를 위해 마련된 공간이에요. 친구들이나 이웃들이 놀러 왔을 때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도록 편안하게 꾸몄어요.
2층은 딸과 손녀가 자유롭게 생활할 수 있는 공간으로, 층간을 분리해 각자의 생활 공간을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답니다.
이 집은 단순히 살기 위한 공간을 넘어, 3대가 함께하면서도 각자의 삶을 존중할 수 있는 따뜻한 보금자리가 될 거예요.
마을의 정겨운 풍경과 이웃들의 웃음소리가 가득한 이곳에서, 삼대가 함께 행복한 시간을 보낼 수 있기를 바라봅니다. 🌿🏡
밀양시 삼량집은 임천리
| 설계 | 아우름건축사사무소 |
|---|---|
| 시공 | N/A |
| 인테리어 | N/A |
| 사진 | N/A |
| 설계 기간 | 3개월 |
| 시공 기간 | 10개월 |
| 대지면적 | 416.30㎡ (125.96평) |
|---|---|
| 건축면적 | 100.25㎡ (30.33평) |
| 연면적 | 168.58㎡ (51.01평) |
| 층수 | 지상 2층 |
| 가구수 | 1가구 |
| 준공년도 | 2023년 |
층별정보
- 지상 2층 58.58㎡
- 지상 1층 11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