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전원주택

그래드마마하우스 (밀양)

3대가 함께 행복하게 살기 위한 집, 삼량진 임천리 마을의 따뜻한 이야기

할머니, 엄마, 딸 삼대가 함께 모여 살고 싶은 꿈을 이루기 위해 삼량진 임천리 마을 초입에 집을 짓기로 했어요. 

이 마을은 후면에 경로당이 있어 할머니가 친구들과 이웃들과 편하게 시간을 보낼 수 있는 따뜻한 공간이기도 하죠.

이 집은 3대가 함께 살면서도 각자의 프라이버시를 지키고, 주변의 아름다운 농촌 풍경을 창문으로 담아내는 것을 목표로 설계되었어요.

1층은 할머니를 위해 마련된 공간이에요. 친구들이나 이웃들이 놀러 왔을 때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도록 편안하게 꾸몄어요.

2층은 딸과 손녀가 자유롭게 생활할 수 있는 공간으로, 층간을 분리해 각자의 생활 공간을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답니다.

이 집은 단순히 살기 위한 공간을 넘어, 3대가 함께하면서도 각자의 삶을 존중할 수 있는 따뜻한 보금자리가 될 거예요. 

마을의 정겨운 풍경과 이웃들의 웃음소리가 가득한 이곳에서, 삼대가 함께 행복한 시간을 보낼 수 있기를 바라봅니다. 🌿🏡

밀양시 삼량집은 임천리
그래드마마하우스 (밀양)
아우름건축사사무소
아우름건축사사무소
단독·전원주택 · 2층
3대가 함께 행복하게 살기 위한 집, 삼량진 임천리 마을의 따뜻한 이야기할머니, 엄마, 딸 삼대가 함께 모여 살고 싶은 꿈을 이루기 위해 삼량진 임천리 마을 초입에 집을 짓기로 했어요. 이 마을은 후면에 경로당이 있어 할머니가 친구들과 이웃들과 편하게 시간을 보낼 수 있는 따뜻한 공간이기도 하죠.이 집은 3대가 함께 살면서도 각자의 프라이버시를 지키고, 주변의 아름다운 농촌 풍경을 창문으로 담아내는 것을 목표로 설계되었어요.1층은 할머니를 위해 마련된 공간이에요. 친구들이나 이웃들이 놀러 왔을 때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도록 편안하게 꾸몄어요.2층은 딸과 손녀가 자유롭게 생활할 수 있는 공간으로, 층간을 분리해 각자의 생활 공간을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답니다.이 집은 단순히 살기 위한 공간을 넘어, 3대가 함께하면서도 각자의 삶을 존중할 수 있는 따뜻한 보금자리가 될 거예요. 마을의 정겨운 풍경과 이웃들의 웃음소리가 가득한 이곳에서, 삼대가 함께 행복한 시간을 보낼 수 있기를 바라봅니다. 🌿🏡
상가건물 · 1층
건축주분들은 다른곳에서 설계를 이미 진행하셨고,기본설계는 끝이 났던 상황이였는데,지역,지구의 특성상 건축주분들께서 하고시자하는 사업의 방향과 조금은 다르게 진행되어서다른 설계사무소를 찾다가, 인연을 맺게 된 프로젝이다.​기존 주변에 건물이 없는 터라,마을 초입에 위치한 대지는 건축허가상의 민원의발생이 빈번하게 일어날수 있다.​다행이 공사를 하면서, 설계를 진행하면서,별 탈 없이 마무리가 되어서 감사하게 생각하는 프로젝이기도 하다.
상가건물 · 2층
소사동 근린생활시설 (Hola~👋) 올라🚀​소사동의 대지는 약1600평 정도의넓은 땅을 가지고 있다.​뒷편에 고가도로가 지나가고,그 고가도로의 축(Axis)을 기준으로평행을 이루며, 건축물은 자리 잡고 있다.​(HOLA:올라)는1층 노출철근콘크리트와 2층 경량철골조로이루어진 복합구조로 이루어진 근린생활공간이다.​대지 주변을 감싸고 있는 산책로와 하천을이용하는 사용자들이 자연스럽게올라(HOLA)의 공간으로 유입 될 수 있게동선이 형성된다.
단독·전원주택 · 2층
건축주분은 앞에 천(川)이 흐르고, 뒷편에 낮은 산이 이루고 있는대지를 구입하셔서 신축을 원하셨던 프로젝트​구조는 목구조로 하기를 원하셨고,구성은 1층에 근린생활시설과 2층에 주거 목적의 단독주택그리고 하늘을 볼수 있는 다락이 요구 사항이건축주가 꿈꾸는 공간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