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전원주택

연화가(蓮和家)

경남 밀양시 아늑한 시골 마을, 중년부부인 건축주께서 정년퇴직 후 노후를 보내기 위해 짓게 된 전원주택.

'연꽃처럼 평화롭게 인연의 꽃 피어나리' 라는 뜻을 담아 '연화가(蓮和家)'라 이름 붙여주셨습니다.

경남 밀양시 삼랑진읍
용도 단독·전원주택
구조 경량목구조
설계건축디자인_한솔건축
시공한솔건축
인테리어한솔건축
사진한솔건축 김상연
설계 기간3개월
시공 기간4개월
대지면적301.00㎡ (91.07평)
건축면적62.80㎡ (19.00평)
연면적110.07㎡ (33.30평)
층수지상 2층
가구수1가구
준공년도2022년

Exterior

박공지붕의 반듯하고 심플한 외관에 출입구 포치가 포인트가 되는 사랑스러운 주택입니다.

입면에서 볼 수 있듯 각 방마다 나 있는 큰 창으로 채광과 전원 풍경을 즐길 수 있습니다.

아파트의 3bay, 4bay 구조처럼 화장실과 다용도실 외 모든 방이 전면을 향하는 구조로 환한 내부를 조성합니다.

Interi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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