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가건물
디블랜트(플레이스637)
도심 속 건물들이 들어서면서 도시는 점점 밀집된 건축물들 속에서 여백을 잃어가고 있다
도심 건축물 내부 밀폐된 공간 속에서 일하는 사람들을 위하여 바람과, 햇빛과,나무를 담은 공간을 만들어 내어 업무중 잠시라도
휴식을 취할 수 있는 공간 만들기가 계획의 시작이였다.
건축물의 일부를 잘라내고, 달아내어 만든 서비스발코니, 테라스등 여백의 공간들은
어느새 잠시라도 바람을 쐬로나와 큰 호흡할 수 있는 배려의 공간, 호흡의 공간이 되어져 있었다.
서울 강남구 논현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