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전원주택

사각사각

사각사각 프로젝트는 강화도 길직리에 위치한 주말주택으로, 기존에 밭이었던 곳을 단독주택 필지로 용도 변경한 후 신축된 주택입니다. 도심지와는 달리 대지의 제약이 거의 없는, 소위 타뷸라 라사(Tabula Rasa : 깨끗한 석판, 즉 고려할 맥락이 없는 완전한 백지상태)와 같은 대지의 장점을 살려 도심지에서는 쉽게 시도하지 못했던 방식으로 접근하였습니다.

인천 강화군 길상면

외벽

간단한 설명외부 마감 재료로 석재나 벽돌 등과 같이 매지가 보이는 재료를 사용하게 되면 개별 매스의 볼륨감이 훼손될 것을 우려해 하나의 매스로 보이도록 스타코프렉스를 사용했다. 축을 달리하는 매스들은 서로의 몸에 그림자를 드리우면서 조형성을 더하고, 그런 그림자를 더욱 부각시키기 위해 흰색을 선택했다.

거실

간단한 설명거실의 2층 내벽에 튀어나온 돌출 난간 벽은 축을 달리해 관입된 손님용 거실 매스의 흔적이다. 이 흔적을 통해 1층과 2층에 있는 두 거실 공간은 서로 연결된다. 

베란다

간단한 설명서로 다른 축을 가지는 매스가 만든 테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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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전원주택 · 2층
사각사각 프로젝트는 강화도 길직리에 위치한 주말주택으로, 기존에 밭이었던 곳을 단독주택 필지로 용도 변경한 후 신축된 주택입니다. 도심지와는 달리 대지의 제약이 거의 없는, 소위 타뷸라 라사(Tabula Rasa : 깨끗한 석판, 즉 고려할 맥락이 없는 완전한 백지상태)와 같은 대지의 장점을 살려 도심지에서는 쉽게 시도하지 못했던 방식으로 접근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