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당을 품은 ㄷ자형 중정주택 ‘레드락’.
외부 시선과 소음을 차단해 프라이버시를 지키며, 거실-마당-주방이 하나로 이어지는 따뜻한 가족 공간을 완성했습니다.
거실과 자연스럽게 이어져 일상의 즐거움과 추억을 담는 무대가 됩니다.
주방과도 하나로 이어져 가족이 함께 머무는 넓고 열린 공간을 형성합니다.
마당과도 시각적으로 연결되어 더욱 풍부한 생활 경험을 제공합니다.
이동 속에 다양한 공간 경험을 선사합니다. 중앙에는 3개 층을 관통하는 샹들리에가 공간의 중심을 밝힙니다.
간단한 설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