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전원주택

반짝반짝(서수소)

요즘 딸을 가진 분들을 칭해서 “딸바보”라는 수식어를 붙인다.

딸 앞에서 바보가 될 정도로 딸을 너무나도 사랑하는 아빠를 이르는 말이다.

본 프로젝트는 딸들을 위해 세컨하우스를 짓고 싶었던 건축주분의 집이다.

경남 의령군 정곡면
반짝반짝(서수소)
아우름건축사사무소
아우름건축사사무소
단독·전원주택 · 1층
요즘 딸을 가진 분들을 칭해서 “딸바보”라는 수식어를 붙인다.딸 앞에서 바보가 될 정도로 딸을 너무나도 사랑하는 아빠를 이르는 말이다.본 프로젝트는 딸들을 위해 세컨하우스를 짓고 싶었던 건축주분의 집이다.
상가건물 · 1층
건축주분들은 다른곳에서 설계를 이미 진행하셨고,기본설계는 끝이 났던 상황이였는데,지역,지구의 특성상 건축주분들께서 하고시자하는 사업의 방향과 조금은 다르게 진행되어서다른 설계사무소를 찾다가, 인연을 맺게 된 프로젝이다.​기존 주변에 건물이 없는 터라,마을 초입에 위치한 대지는 건축허가상의 민원의발생이 빈번하게 일어날수 있다.​다행이 공사를 하면서, 설계를 진행하면서,별 탈 없이 마무리가 되어서 감사하게 생각하는 프로젝이기도 하다.
상가건물 · 2층
소사동 근린생활시설 (Hola~👋) 올라🚀​소사동의 대지는 약1600평 정도의넓은 땅을 가지고 있다.​뒷편에 고가도로가 지나가고,그 고가도로의 축(Axis)을 기준으로평행을 이루며, 건축물은 자리 잡고 있다.​(HOLA:올라)는1층 노출철근콘크리트와 2층 경량철골조로이루어진 복합구조로 이루어진 근린생활공간이다.​대지 주변을 감싸고 있는 산책로와 하천을이용하는 사용자들이 자연스럽게올라(HOLA)의 공간으로 유입 될 수 있게동선이 형성된다.
단독·전원주택 · 2층
건축주분은 앞에 천(川)이 흐르고, 뒷편에 낮은 산이 이루고 있는대지를 구입하셔서 신축을 원하셨던 프로젝트​구조는 목구조로 하기를 원하셨고,구성은 1층에 근린생활시설과 2층에 주거 목적의 단독주택그리고 하늘을 볼수 있는 다락이 요구 사항이건축주가 꿈꾸는 공간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