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세대·다가구주택

에피던스 녹번

11세대가 옹기종기 모여사는 작은 마을 개념의 도심형 공동주택 프로젝트입니다. 도로변 대지 환경과 세대별 프라이버시를 세심하게 고려하면서, 평범한 원룸 구조를 벗어나 LDK를 공간적으로 입체 분리했습니다. 컴팩트한 면적 안에서도 풍요롭고 넓은 일상을 누릴 수 있도록 세심히 계획되었습니다.

서울 은평구 응암동
에피던스 녹번
데모플러스 건축사사무소
데모플러스 건축사사무소
다세대·다가구주택 · 5층
11세대가 옹기종기 모여사는 작은 마을 개념의 도심형 공동주택 프로젝트입니다. 도로변 대지 환경과 세대별 프라이버시를 세심하게 고려하면서, 평범한 원룸 구조를 벗어나 LDK를 공간적으로 입체 분리했습니다. 컴팩트한 면적 안에서도 풍요롭고 넓은 일상을 누릴 수 있도록 세심히 계획되었습니다.
단독·전원주택 · 2층
  숲속에 파묻힌 듯한 대지 위에, 카페와 스테이 두 프로그램이 하나의 건물 안에 어우러진다. 카페, 레스토랑, 스테이가 하나의 마당을 중심으로 모인다. 각 공간은 자연과 풍경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정원과 맞닿아 있으며, 지붕으로 서로 엮인 구성은 중정형의 작은 리조트 같은 분위기를 만들어낸다. 방문자는 카페에서 머무는 시간과 스테이에서 보내는 하룻밤을 통해 같은 장소를 서로 다른 밀도로 경험하게 된다. '일상적 소비와 체류의 경계를 흐릴 수 있을까?' 그 고민에서 이 프로젝트는 시작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