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게감 있는 주택과 웅장한 담장으로 화려하지 않아도 고급스러움이 느껴지는 전원주택입니다.모던한 스타코 마감에 청고벽돌을 치장벽돌로 사용하여 분위기 있는 주택 외관을 연출했으며,이는 회색 디자인블럭 담장과도 잘 어우러집니다.자연스레 자리잡은 정원의 푸른 잔디와 꽃나무, 덩쿨은 주택을 더욱 빛내주는 요소가 되어줍니다.
울산광역시 울주군, 모든 것을 비우고 다시 채워가자는 의미에서 탄생한 '다비다채'.30대 젊은 부부와 한 아이로 구성된 가족이 따뜻한 이야기로 채워나갈 45평 단층 전원주택입니다.목재 장식 처마와 기둥, 툇마루, 대청마루가 한국적인 미를 보여주는 모던 한옥 감성 주택이며,건축주님 센스가 가득 담긴 클래식(레트로) 인테리어도 볼거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