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전원주택
베종드까사
팔용산자락과 양덕천 사이에 위치한 대지는 양덕오리 주거환경개선사업으로 도로가 신규 개설되며 남겨진 잔여부지이다. 정형화 되어있지않은 대지에 사선으로 도로를 끼고 산과 마주보고 있다. 대지면적이 협소하여 건축주의 요구를 충족하기 위해 부단한 노력을 기울여야 했다. 첫 번째는 부모님과 함께 살기위한 ‘분리된 세대’, 두 번째는 도로변에 접해있어 산책하는 주민들의 시선으로부터 자유로울 수 있는 ‘프라이버시', 세 번째는 수익을 위한 ‘소규모 점포’이다. 이들 요구조건을 바탕으로 설계를 진행하였다. 주변의 오래된 주택들과는 구분이되는, 단조롭지 않으면서도 심플한 입면을 연출하고자 하였다. 정북사선으로 인한 제한으로 매스의 비움으로 역동성을 부여하였다.
경남 창원시 마산회원구 양덕동
| 설계 | (주)유엔에이건축사사무소 |
|---|---|
| 시공 | 대성종합창호 |
| 인테리어 | 대성종합창호 |
| 사진 | N/A |
| 설계 기간 | 3개월 |
| 시공 기간 | 4개월 |
| 대지면적 | 113.50㎡ (34.34평) |
|---|---|
| 건축면적 | 67.83㎡ (20.52평) |
| 연면적 | 145.45㎡ (44.01평) |
| 층수 | 지상 3층 |
| 가구수 | 1가구 |
| 준공년도 | 2021년 |
층별정보
- 지상 3층 26.55㎡
- 지상 2층 60.46㎡
- 지상 1층 58.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