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가주택 리모델링 사례입니다.
건축주는 멸실 후 신축을 희망하였으나 진입로의 미비함으로 어려워 내외부 전면적인 대수선을 거친 리모델링으로 새로 탄생되었습니다.
기존 주택의 남길것과 버릴것을 디자인, 기능면에서 엄선하여 차근차근 진행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