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세대·다가구주택

너.도.나.도.집

'같이 사는 집' 은 어떤 것일까? 라는 의문에서 출발한 집이다.

다가구. 상가주택. 다세대주택등 여러이름으로 나뉘지만 결국에는 하나의 건축물에 여러 가구가 함께 사는 공동의 주거 형태를 의미한다.

기본적으로 이런 형태를 짓기 시작하는 건축주들은 원한다.

'다 같이 사는 집처럼 느꼈으면 좋겠다.' ' 잠깐 있다가 가는 사람이 아니었으면 좋겠다.'

이 주택에서는 같이 살수있는 집을 짓는것을 목표로 했다.


각각의 집으로 분리 될 수 있는 구조로 구성했고 집에서 누릴 수 있는것을 충족했다.

수직적으로 한 유닛씩 분리해 땅부터 하늘까지 온전히 각층과 하늘을 가질수 있다.

그로인해 각각의 집은 다락과 높은 천정, 프라이빗한 외부테라스를 가진다.

주인세대 또한 땅을 디딜 수 있는 마당과 다락, 외부 테라스로 구성된다.

다양한 크기의 유닛은 디자인 요소뿐만 아니라 거주자의 삶의 패턴에 따라 다른유닛으로 이동도 가능한 순환의 요소가 되기도 한다.

이러한 구성들이 여러 사람들이 모여사는 작은 공동체이자 마을이 되길 바란다.

그런의미로 우리는 이 주거형태로 새로운 공동 주거 방향을 제안한다.

경기도 남양주시 별내동
건축 용도 다세대·다가구주택
건축 구조 철근콘크리트조
건축 비용 건축비용 정보 없음
설계AAPA건축사사무소
시공AAPA건축
인테리어N/A
사진이민기
설계 기간4개월
시공 기간6개월
대지면적249.80㎡ (75.58평)
건축면적149.57㎡ (45.26평)
연면적304.14㎡ (92.02평)
층수지상 3층+다락
가구수5가구
준공년도2018년

Exterior

주인세대 중정 및 내부

임대세대 내부 및 테라스

전체외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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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주택 · 3층
오롯한 나만의 공간.내가 즐기는 다양하고 소소한 활동이 자유롭다.창가에 앉아 햇볕을 즐기고, 카메라를 들고 무작정 길을 나서고,한접시 요리를 만들어 흡족해 하기도한다.일상 생활, 삶을 고스란히 담아내는 공간.삶이 녹아내린 곳곳의 공간들 속에서,재충전하는 자신만의 시간을 갖기를(ME-TIME)바란다.제한 된 법 안에서 최대한의 매스와 공간을 확보하다보면,부자연스럽고, 딱딱한 제한된 느낌을 가질 수 있다.그 부분을 상쇄시키기 위해 곡선,곡면들을 사용하여 부드럽고 자유롭게 만들어본다.곳곳의 공간과 충분한 삶을 '만 ㅡ 끽' 하길 바란다.
단독주택 · 3층
PLANET - 우리만의 세상, 작은 행성 출입구로 가는 좁은 통로를 따라 거닐어 문을 열면 바깥과는 전혀 다른 분위기가 펼쳐진다.들어서자마자 보이는 계단과 쇄석 위 디딤석은 일반적이지 않은 주택의 내부 마감으로 또 다른 분위기를 자아내는 곳이기도 하다.1층은 주방 겸 파티공간으로 짙은 색의 마감과 노란 조명,목재 미닫이 문이 전체적으로 인상적인 곳이다. 2,3층은 건축주분들과 고양이를 위한 프라이빗한 공간으로 계단사이를 통과하는 캣워크, 전 층을 자유롭게 다닐 수 있는 캣타워 등 집 자체가 고양이들의 놀이터가 될 수 있게 계획하였다.2층에서 1층을 바라볼 수 있는 창문들, 2층과 3층의 오픈 공간 등으로 전층이 시선이 맞닿으며 다양한 단면으로 공간이 구성되어 있다.옥탑 또한 케이지를 설치해 고양이와 건축주분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계획하였다.고양이를 아끼고 생각하시는 건축주분들의 모습을 보며 마치 어린왕자와 장미처럼 서로에게 소중한 관계가 떠올라 따뜻함을 느낄 수 있는 집이었다.이 곳에서 고양이들과 함께 많은 행복을 쌓을 수 있는 세상, 작은 행성이 되길 바라며.
단독주택 · 4층
리얼 협소주택. 마을의 흐름상 재건축을 기다리는 이들이 제법 많은 이곳에 새로운 분위기로 전환시켜주고자 하였다. 구옥들 속에서 자칫 이방인의 모습으로 낯설 수는 있으나, 그것을 감내하더라도 환기시켜줄 장치로 등장하고 싶었다. 오르막길을 걷다가 나타나는 순백의 건축물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우아한 cream'의 이름처럼 작지만 우아하고, 소프트한 생크림에서 착안하여 설계하였다. 건축주분이 직접 운영하시는 카페에 오고가는 이들로 인해 한층 더 활기 차기를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