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축주분들의 청빈하고 따뜻한 느낌은 자연스레 한옥을 떠올리게 했습니다.
한옥의 외피만을 차용한 주택이 되지 않으려 했습니다.
낙엽지역임을 고려해 물받이를 생략하고 처마끝 물끊기 후레싱절곡으로 외벽과 접촉없는 자연낙수 방식의 배수를 유도하였습니다.
간단한 설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