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축사사무소이레·EL 변경하기

건축사사무소이레·EL

건축설계 전문가

건축사사무소이레·EL

윤석필 │건축사 . 한국패스브건축협회 이사


'건강한 건축'

'동행하는 집'

대표
윤석필
경력
28년
업무 영역
설계, 감리, 패시브건축, 친환경건축, 그린리모델링
연락처
010-2648-9336
홈페이지
irearchi.com
건축사사무소이레·EL
충북 청주소재 건축사사무소로 2015년도에 설립되어 단독주택 및 업무상업시설, 종교시설(교회),카페, 병원 등 다양한 프로젝트를 수행하고있으며 특별히 패시브 건축을 구현하고자 노력하여 결국엔 사람중심의 건축을 추구하는 아뜰리에 사무소입니다
건축사사무소이레·EL
충북 청주소재 건축사사무소로 2015년도에 설립되어 단독주택 및 업무상업시설, 종교시설(교회),카페, 병원 등 다양한 프로젝트를 수행하고있으며 특별히 패시브 건축을 구현하고자 노력하여 결국엔 사람중심의 건축을 추구하는 아뜰리에 사무소입니다
단독·전원주택 · 2층
다재다능 딸과 장난꾸러기 아들, 소년소녀처럼 순수한 부부가 거주할 집, 오창 양청리 택지 입구의 코너에 위치한 대지에 네식구가 행복하게 거주할 화이트톤의 2층 주택이 정갈하게 앉아있다.거실과 안방이 있는 1층은 넓은 마당을 한가득 품고있고 아이들방과 서재, 가족 모두 모여 책을 읽을 수 있는 가족도서관이 2층에 자리잡았다. 딸을 위한 다락방은 소녀감성을 한껏 자극하고...비교적 지대가 높은 덕에 얻은 조망과 에너지 절약을 위한 패시브하우스의 필수요소들이 요소요소에 적용되어 있다
단독·전원주택 · 2층
풍경이 액자가 되어 스며드는 집제주 북동쪽 조용한 바닷가 마을, 한동리는 제주에서 가장 푸른 빛의 바다를 볼 수 있는 곳이다. 바쁘게 흐르던 일상을 정리하고 제주에 온 부부는, 한동리에 터를 잡고 '고등어민박'을 열었다. 비릴줄 알았던 고등어회를 먹었을 때 질리지 않는 고급스러운 맛, 제주 특유의 맛을 느꼈던 기억으로 지은 이름이다. 튀지는 않지만 고급스럽고 편안하며, 머무는 동안 제주의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공간으로 꾸몄다.고등어민박 1층에는 호스트의 감각으로 채워진 카페&펍 ’오스모시스’가 자리하고 있다. 밀도가 진한 쪽에서 옅은 쪽으로 천천히 스며든다는 뜻의 이름처럼, 찾아오는 분들에게 천천히 스며드는 공간이 되었으면 한다. 제주 동쪽 해안 지역의 숨은 명소 한동리에서 석양을 배경으로 한적한 해변을 산책하거나, 호스트가 선곡해둔 제주와 어울리는 음악을 들으며 창가 옆에서 책 한 권 읽으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면 어떨까.
단독·전원주택 · 1층
청수리 고요하고 넉넉한 주택. 한라산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