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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PA건축사사무소

건축설계 전문가

다양한 건축 분야 가운데 특히 협소주택, 단독주택, 다가구주택, 임대주택 등 주택 일체를 하고 있습니다.

작지만 내가 가진 대지 안에서 나의 라이프 스타일에 맞춰진 집을 짓고자 하는 이들을 응원하며 돕고자 합니다.

내가 살고자 하는 목적 외의 건물을 지는다는 것도 물론 반가운 일입니다. 

NEWS

-EBS 고양이를 부탁해 시즌4 36회-


PLANET. 프로젝트가 소개되었습니다.

-SBS 좋은아침 하우스 5799회-


PLANET. 프로젝트가 소개되었습니다.

-전원속의 내집 우리만의 작은 세상, PLANET-


전원속의 내집 3월호에 저희 프로젝트 'PLANET'이 소개되었습니다.

-SBS 좋은아침 하우스 5482회-


BLANK FACTORY가 방송에 소개되었습니다.

다가구주택을 리모델링한 프로젝트입니다.

대표
AAPA건축사사무소
경력
20년
업무 영역
주택 및 근린생활시설 설계
연락처
02-557-2011
홈페이지
aapa.co.kr
AAPA건축사사무소
'집'에 대한 새로운 생각으로 접근하고자 일을 합니다. 거창하게는 삶 전체와 연관되어 있기도 하고, 소소하게는 잠깐의 휴식과 잇닿아 있는 공간인 '집'. 지금까지 가볍게 지나쳐 오기만 했던 그 공간의 의미를 다시 잘 살리고자 합니다. 모든 것을 항상 새롭게 다시 생각하고 '집'에 대한 행복과 재미를 전해주고 싶은 AAPA건축사사무소입니다. 
AAPA건축사사무소
'집'에 대한 새로운 생각으로 접근하고자 일을 합니다. 거창하게는 삶 전체와 연관되어 있기도 하고, 소소하게는 잠깐의 휴식과 잇닿아 있는 공간인 '집'. 지금까지 가볍게 지나쳐 오기만 했던 그 공간의 의미를 다시 잘 살리고자 합니다. 모든 것을 항상 새롭게 다시 생각하고 '집'에 대한 행복과 재미를 전해주고 싶은 AAPA건축사사무소입니다. 
단독·전원주택 · 3층
오롯한 나만의 공간.내가 즐기는 다양하고 소소한 활동이 자유롭다.창가에 앉아 햇볕을 즐기고, 카메라를 들고 무작정 길을 나서고,한접시 요리를 만들어 흡족해 하기도한다.일상 생활, 삶을 고스란히 담아내는 공간.삶이 녹아내린 곳곳의 공간들 속에서,재충전하는 자신만의 시간을 갖기를(ME-TIME)바란다.제한 된 법 안에서 최대한의 매스와 공간을 확보하다보면,부자연스럽고, 딱딱한 제한된 느낌을 가질 수 있다.그 부분을 상쇄시키기 위해 곡선,곡면들을 사용하여 부드럽고 자유롭게 만들어본다.곳곳의 공간과 충분한 삶을 '만 ㅡ 끽' 하길 바란다.
단독·전원주택 · 3층
PLANET - 우리만의 세상, 작은 행성 출입구로 가는 좁은 통로를 따라 거닐어 문을 열면 바깥과는 전혀 다른 분위기가 펼쳐진다.들어서자마자 보이는 계단과 쇄석 위 디딤석은 일반적이지 않은 주택의 내부 마감으로 또 다른 분위기를 자아내는 곳이기도 하다.1층은 주방 겸 파티공간으로 짙은 색의 마감과 노란 조명,목재 미닫이 문이 전체적으로 인상적인 곳이다. 2,3층은 건축주분들과 고양이를 위한 프라이빗한 공간으로 계단사이를 통과하는 캣워크, 전 층을 자유롭게 다닐 수 있는 캣타워 등 집 자체가 고양이들의 놀이터가 될 수 있게 계획하였다.2층에서 1층을 바라볼 수 있는 창문들, 2층과 3층의 오픈 공간 등으로 전층이 시선이 맞닿으며 다양한 단면으로 공간이 구성되어 있다.옥탑 또한 케이지를 설치해 고양이와 건축주분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계획하였다.고양이를 아끼고 생각하시는 건축주분들의 모습을 보며 마치 어린왕자와 장미처럼 서로에게 소중한 관계가 떠올라 따뜻함을 느낄 수 있는 집이었다.이 곳에서 고양이들과 함께 많은 행복을 쌓을 수 있는 세상, 작은 행성이 되길 바라며.
단독·전원주택 · 4층
리얼 협소주택. 마을의 흐름상 재건축을 기다리는 이들이 제법 많은 이곳에 새로운 분위기로 전환시켜주고자 하였다. 구옥들 속에서 자칫 이방인의 모습으로 낯설 수는 있으나, 그것을 감내하더라도 환기시켜줄 장치로 등장하고 싶었다. 오르막길을 걷다가 나타나는 순백의 건축물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우아한 cream'의 이름처럼 작지만 우아하고, 소프트한 생크림에서 착안하여 설계하였다. 건축주분이 직접 운영하시는 카페에 오고가는 이들로 인해 한층 더 활기 차기를 바란다.
다세대·다가구주택 · 2층
언덕과 함께 묵직하게 눌러앉아 있는 매스로부터 시작했다. 낮고 길게 자리잡은 이 곳은 얼핏 외부와의 극단적 차단을 시도한 것처럼 보일수 있으나 외부의 불필요한 것들만 걸러 내어준다. 그 덕에 매스 안에서 만나는 또 다른 외부는 온전히 바람, 빛, 하늘 등에만 집중할 수 있게 된다. 짙은 목재와 높은 층고의 진입로는 '밖의 외부'와 '안의 외부(중정)'를 연결해주는 절충의 역할을 똑똑히 해준다.중정은 밖의 수평적 시선과 달리 수직적으로 시선을 가두어 온전한 외부를 느끼게 되고, 그 공간 안에서 쉼과 위로를 받게 된다. 이와 같은 외부와의 적절한 차단과 연결로 인한 쉼과 위로는 각 객실에서도 느낄 수 있다. 매스 안에 묻혀 있는 테라스를 통해, 천창을 통해, 낮게 깔리는 빛을 통해 실내에서 실외를 경험하게 된다. 이 곳은 다양한 구성원을 포용할 수 있도록 각 객실은 여러가지 공간 변화들이 가능하도록 되어 있다. 제주의 자연이 만들어내는 각 공간에서 머물다 가는 이들이 쉼을 얻기를 바란다.
단독·전원주택 · 2층
​'저 푸른 초원 위에 그림 같은 집을 짓고.' 상투적인 말이지만 누구나 바라는 바가 아닐련지. 하우스.산은 그 말을 얼추 실현시킨 듯하다. 산과 하늘을 뒤에 두르고, 마당을 넘어 드넓게 펼쳐진 뷰로 음풍농월하기에 더할나위 없는 곳, 웃음과 행복이 떠나가지 않는 그런 그림 같은 집. 또 실내의 다양한 크기의 공간과 군더더기 없는 평면의 구성은 이 집을 더욱 돋보이게 해준다. 실내에 깊게 들어오는 빛과 창을 통해 바라보는 자연을 보고있자니 문득 한 구절이 떠오른다. <십 년을 경영하여 초려삼간 지여 내니, 나 한 간, 달 한 간에 청풍 한 간 맛져 두고, 강산은 들일 듸 업스니 둘러 두고 보리라.> 초려삼간은 아니지만 자연을 벗삼는 안식처 같은 나의 집. 그런 집을 그려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