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이트톤 건물과 푸른 천막은 시원한 외관을 보여주고 감성적인 내부 인테리어는 시선을 사로잡는다.근린생활시설인 카페와 전원주택이 함께 공존하는 건물로 왼쪽 동에는 카페를, 오른쪽 동은 주택을 배치했다.또한 카페에서 마운틴뷰를 잘 감상할 수 있도록 큰 유리창을 계획했고, 주택은 카페와 분리 할 수 있도록 오른쪽으로 틀어주었다.
울산광역시 울주군, 모든 것을 비우고 다시 채워가자는 의미에서 탄생한 '다비다채'.30대 젊은 부부와 한 아이로 구성된 가족이 따뜻한 이야기로 채워나갈 45평 단층 전원주택입니다.목재 장식 처마와 기둥, 툇마루, 대청마루가 한국적인 미를 보여주는 모던 한옥 감성 주택이며,건축주님 센스가 가득 담긴 클래식(레트로) 인테리어도 볼거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