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천변 대지의 입지적 특성을 살려 입체적인 매스감과 개방적인 수직 커튼월을 결합한 복합 문화 공간입니다. 백색 외벽과 징크, 강렬한 포인트 컬러가 대비를 이루며 내부에는 노출콘크리트와 목재 가구로 아늑한 문화 환경을 조성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