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O 인사말
“30년의 기술 집념, 이제 ‘나무를 구하는 디자인’으로 이어집니다.”
반갑습니다. 풍한인더스트리입니다.
대한민국 건축자재의 역사와 함께해온 풍한은 30년이라는 시간 동안 하드웨어 제조 분야에서 독보적인 신뢰를 쌓아왔습니다. 정밀함이 요구되는 제조 현장에서 익힌 노하우는 이제 환경을 보호하고 삶의 질을 높이는 친환경 바닥재의 토대가 되었습니다.
우리의 사명은 명확합니다. “나무를 구하고 세상을 아름답게 하는 것.” 환경 파괴 요소를 배제하기 위해 우리는 나무 대신 돌을 택했습니다. 가장 안정적인 소재에 풍한만의 제조 미학을 더해, 나무를 베지 않고도 자연보다 더 자연스러운 공간을 구현했습니다. 전통에 안주하지 않고 기술로 환경을 지키는 기업, 풍한인더스트리가 당신의 공간을 책임지겠습니다.
대표이사 배호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