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 : NSHOME | UNILUX (유니룩스) - 유럽1위, 독일 최고의 창호]
로이(Low-e) 코팅이란?
로이(Low-e)는 'Low-emissivity'의 줄임말로 방사율(열이 흡수되고 전달되는 비율)이 낮다는 걸 뜻해요. 일반 유리의 방사율이 0.84 정도라면 로이코팅된 유리는 0.04~0.20까지 방사율을 감소시켜 실내에 전달되는 열을 차단하는 역할을 합니다. 로이코팅 유리는 적외선을 반사시키고, 가시광선은 투과시키도록 설계되었는데요. 적외선 반사 작용으로 겨울에는 실내의 열 방출을 막아주며, 가시광선은 투과시켜 외부의 태양열은 실내로 유입시켜줘요.
로이(Low-e)코팅 사이 아르곤 가스?
미국식 창호에서 설명드린 로이코팅된 2중 이상의 유리 사이에는 공기가 아닌 아르곤 가스라는 무거운 기체가 채워져있는데요, 태양광이 투과되고 반사되며 내부와의 열교환 현상을 통해 유리에 흡수된 열을 아르곤 가스가 중화시키는 역할을 해주어요. 때문에 2중, 3중으로 더 많은 유리를 겹칠수록 유리 사이 아르곤 가스층이 많아져 단열, 방음 성능이 강화되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