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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설계사무소 LOCI

짜꾸팸하우스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영덕동
가족 구성원은 부부, 그리고 짜꾸라는 “작다”란 의미를 가진 반려견이 있었으며 분양면적 112 ㎡ 의 아파트를 오랬동안
거주하였던 건축주는 단독주택에 대한 기대를 많이 갖고 있었다. 처음 대상지를 보았을 때 대상지 주변에는 아무것도
없었지만 설계자의 생각 속에는 계획된 지구단위계획 단지의 향후 주변을 예상하기 마련이다.
대상지의 주변에 건물을 먼저 세워놓고 이야기를 시작하였으며 가장 현실적인 부분에서 접근하기 시작하였다.

작은 가족의 공간... 그리고 설계 중에 계속적으로 건축주가 생각하는 아파트 공간에 익숙한 공간감과 충돌하는
단독주택의 공간은 작고, 통로가 좁고.... 이러한 표현들은 아마도 기존에 거주하였던 아파트의 30~40평대의
단층기준에서 느끼는 공간감이었다. 그리고 익숙한 아파트 평면과 그의 공간이 단독주택의 2개층으로 나뉘어
질 때는 아파트에서는 필요하지 않은 동선과 이동공간이 필요함을 이해하는데 시간이 필요했다.

작은공간을 좀 더 극복하기 위해 층고를 높이고 동선을 직선화시키고 2층에 2개의 오픈된 공간을 주어 작은
실내공간을 더 확장되는 느낌으로 다가오게하였다. 설계중에 계속적으로 고민하였던 것은 작은공간을 좀더 풍성하고
넓게 보이기 위한 접근이 있었다. 그래서 “작다”라는 짜꾸의 의미는 귀여운 반려견인 짜꾸의 이름도 있지만 작은공간에
대한 건축주들의 적응과 작은 공간의 내외부 확장성에 대한 고려가 있었다.
건축용도단독주택
건축구조철근콘크리트조
준공년도2018
대지면적238.70㎡ (72.33평)
연면적142.88㎡ (43.30평)
층수지상 2층
가구수1가구
설계 기간5개월
시공 기간6개월
건축 비용 444,000,0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