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나나건축사사무소(주)

바나나건축사사무소(주)

건축설계 전문가

언제나 쉽고 편안한 건축파트너, 바나나건축 입니다. 서울특별시에 위치한 바나나건축사사무소는 소규모 주택부터 대규모 상업시설, 업무시설, 전시장 등 다양한 분야에서 건축활동을 만들어가고 있는 젊은 건축디자인 기업입니다. 건축은 설계도면을 바탕으로 막대한 예산을 투자하여 시공이 이루어지는 분야이므로 적정한 설계비를 바탕으로 시간과 인력을 투입하여 건축주와의 소통을 통해 좋은 설계안을 도출하고 책임감있게 지속적인 관리를 해줄수 있는 건축사사무소의 선택이 매우 중요함을 알려드립니다. 홈페이지를 방문하시어 바나나건축의 철학과 디자인성향을 검토하시면 관계선택에 좋은 도움이 되실듯 합니다.

·  바나나건축사사무소(주) 공동대표

·  대한민국 건축사 KIRA

​·  서영대학교 건축디자인과 외래교수

​·  국토교통부 역량있는 건축사 지정

​·  아일랜드 더블린 해외연수


​·  에이앤유디자인그룹건축사사무소(주)

·  (주)선진엔지니어링종합건축사사무소

·  (주)행림종합건축사사무소

·  (주)에스디파트너스건축사사무소

·  바나나건축사사무소(주) 공동대표

·  농림부 장관 농어촌 희망家꾸기 표창

·  교육부 장관 우수시설학교 대상

·  BIM부문 총괄책임



​​·  (주)엔아이종합건설

·  (주)나우동인건축사사무소

·  (주)행림종합건축사사무소

·  (주)리건축사사무소​

대표
최대성
경력
3년
업무 영역
건축설계, 감리, 인테리어
연락처
010-7744-0027
홈페이지
bananaspace.co.kr
바나나건축사사무소(주)
언제나 쉽고 편안한 건축파트너, 바나나건축 입니다. 서울특별시에 위치한 바나나건축사사무소는 소규모 주택부터 대규모 상업시설, 업무시설, 전시장 등 다양한 분야에서 건축활동을 만들어가고 있는 젊은 건축디자인 기업입니다.
바나나건축사사무소(주)
언제나 쉽고 편안한 건축파트너, 바나나건축 입니다. 서울특별시에 위치한 바나나건축사사무소는 소규모 주택부터 대규모 상업시설, 업무시설, 전시장 등 다양한 분야에서 건축활동을 만들어가고 있는 젊은 건축디자인 기업입니다.
단독주택 · 2층
향남읍에 위치한 본 부지는 남측에 좋은 전망을 가지고 있으나 도로가 북측에 면해 있어 건물의 정면이 도로로부터 등을 돌리고 있는 형상을 취하고 있다. 1층에는 거실, 주방 등의 공용공간과 출입구 기능을 하는 필로티를 만들고, 2층에는 침실, 가족실 등으로만 구성하여 개인공간에서 온전한 풍경을 조망 가능토록 하였다. 2층의 공간은 마스터공간과 자녀공간으로 나누고 사이에 단차를 두어 자연스러운 영역분리가 되도록 하였다.   결과적으로 건물의 성격은 누(樓)가 되었다. 누(樓) 아래를 통해 집의 영역으로 진입하고 누(樓) 위에서 풍경을 조망한다. 누하(樓下)의 공간은 내부로 진입하기 전에 만나는 일주문이자 풍경을 담는 프레임으로써 기능하고 있다.
단독주택 · 2층
단독주택에 대한 로망이 있던 건축주는 첫만남부터 원하는 집의 그림을 준비해 오셨다. 우리는 건축주가 원하는 탁 트인 평면구성과 편경사 지붕은 살리되 좀 더 단순명료한 형태로 재구성하기로 하였다. 건축주 가족구성은 부부와 딸 3인 가족으로, 살림집 보다는 은퇴 후를 고려한 세컨하우스에 가깝다. 따라서 침실은 최소화 하고 공용공간에서 여유와 쾌적함을 만끽할 수 있도록 계획하여 손님이나 친척들의 방문에도 부족함이 없도록 하였다. 대지가 주택을 짓고 남을 만큼 충분하기에 설계는 단층으로부터 시작되었다. 편경사 지붕아래 거실들을 남향에 배치하고 서비스공간을 북향에 배치하는 것으로 간단한 조닝이 완성되었다. 경사지붕의 남는 공간에 다락방 같지만 다락보다는 넉넉한 2층을 쌓아준 후 2차 수술을 집도했다.동서남북 전부 향이 좋은 땅이기에 남측 거실·주방 전면을 먼저 깎아주고 거실 뒤편으로 나갈 수 있는 공간을 파내었다. 2층에는 서측의 울산바위를 조망할 수 있도록 베란다를 내주니 치즈조각 같은 최종형태가 나오게 되었다. 건축자재는 전부 목조주택의 기본이라고 할 만한 재료들로 조합하였다. 기본재료라고 해서 품질이 떨어지는 것이 아니며 오히려 흔한 재료이기 때문에 각종 하자에 대한 설계·시공적 대비책이 더 많이 준비되어 있다고 생각했다. 이는 경제성·기능성을 충족하면서도 심플한 형태를 원하는 건축주의 니즈가 반영되었다고 할 수 있다.